길창덕 선생 별세하셨군요.

[만화]
다소 늦은 이야기지만 지난 2010년 1월 30일,
만화가 길창덕 선생이 노환으로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꺼벙이' , '순악질여사'와 함께 했던 제 유년기를 잊지는 못할 겁니다.
편히 잠드시길......

2010/02/09 05:58 2010/02/09 05:58
TAG.

모백화점 설 선물 상품중......

[맛난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신이 혼미해져 옵니다.

2010/02/07 21:24 2010/02/07 21:24

에너지 고갈.

[잡담]
최근 에너지가 고갈되어가고 있습니다.
불평불만만 많은 직장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단순히 일이 많다거나 하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힘이 들어도, 견디어 낸 뒤에 자신이 느끼는 성장, 보람,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면 잠시 힘든 것은 문제가 아니겠죠.

중요한 문제는 희망, 비젼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보고,
직장인은 상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봅니다.
나의 미래는 어떤 것일까요?
10년 뒤에도 나는 엔지니어링을 할 수 있을까요?

2010/01/31 00:57 2010/01/31 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