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ed from : http://stellar.pe.kr/tt/195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널려있는 것을 참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데스크탑은 그야말로 깔끔 그 자체. 프로그램 실행은 PowerPro로 거의 해결합니다. 옛날 포스팅때도 단순했지만 그 때보다 아이콘이 2개 더 줄어들었습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널려있는 것을 참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데스크탑은 그야말로 깔끔 그 자체. 프로그램 실행은 PowerPro로 거의 해결합니다. 옛날 포스팅때도 단순했지만 그 때보다 아이콘이 2개 더 줄어들었습니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바탕화면이 더 깔끔해졌네요. 확실히 XP 루나 테마의 휴지통 하나 떨렁 있는 쪽이 이쁘고 깔끔하긴 하지만 사용에 약간의 불편이 있다는게 문제인데 최근엔 퀵런쳐같은걸 알게 되어서 잘 사용하고있네요.(라고 해도 맥이지만;;)
여튼 트랙백 합니다....라고 하려고 했는데 트랙백 전송에 실패;;; 여튼 관련 포스팅 하나 썼습니다;;;
깔끔하게 쓰시네요 ^_^. 뭐 전 저것보다 더 심해서 가끔 휴지통도 지워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요.
와... 'ㅂ' 깔끔하네요
...저도 정리 좀 해야하는데.... ㅠㅜ 너저분...
뭔진 모르겠지만 배경에 자동차가 멋있습니다. 차는 별로 관심이 없는 제게도...
근데 의외로 불여우가 아닌 익스가...!
벽지의 자동차는 포르셰 터보 튜닝 모델입니다.
브라우저 아이콘이 불여우가 아니라 익스인 이유는...
저 혼자 쓰는 컴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저는 최근 남상미에서 미야자키 아오이로 바꿨습니다.
(벌써 결혼을 했다니... OTL)
하얀 색 포르쉐는 처음 봐서, 짝퉁인 줄 알았습니다.
음... 흰색 포르쉐는 만화 [나미키바시 아오바 자전거점(국내명:내 나음 속의 자전거)]에서 젊은 형사 아저씨가 몰고 다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