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항공 디자인, 西E田의 마스코트 캐릭터로 탄생한,
이름하여 오토나시 료코(音無旅子) 초저소음 여행가방. 지르지 않겠는가 !
(구입하면 마일리지도 적립...)
이름하여 오토나시 료코(音無旅子) 초저소음 여행가방. 지르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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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르지 않겠는가 2
Tracked from 근엄공간 [2008/12/30 22:50] 삭제정보출처 : ANA 유니폼 콜렉션 2탄 발매 예정 관련트랙백 : 지르지 않겠는가 ANA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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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거의 확신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먼산)
NOT DiGITAL
가샤폰도 ANA였었죠?;;;
제복이 좋아서 입사한 덕후가 아닐까 싶네요.(.....)
가방 자체도 꽤 관심이 가네요.
가방 끌고 다니면 시끄러워서 영 마음이 불편했는데, 조용하다니 한번 보고 싶어졌습니다.
저런 타입의 저소음 캐스터를 채용한 여행가방은 찾아보면 이래저래 여러가지가 팔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가방은 바퀴2개짜리보다는 4개짜리가 훨씬 편하죠. 2개짜리는 반드시 '기울여서' '끌고' 다녀야 하지만 4개짜리는 수직으로 세운 채로도 움직일 수가 있거든요.
그보다는 디자인과 수납구조가 저는 마음에 듭니다. 크기가 다소 작은 점은 별로인 것 같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장점일 수도 있고...... 하여간 일본의 오덕 마케팅에 혀를 내두를 뿐입니다.
초저소음이라... 저도 좀 끌리네요.
오 네이밍 센스 죽이네요. ^^ 무서븐 ANA... 유니폼 가샤폰때 알아봤어... ;;
성은 오토나시(音無)에 이름은 旅行(りょこう:여행)와 旅子(りょうこ)의 말장난. 네이밍 센스가 죽이지요.
으음... 그러고 보니 이전 ANA피규를 정리할 생각입니다만. -_-;
몇달 전 일본갔을때에도 아 이거 갖고싶다 했었는데(그때 신제품이었음) 근데 요즘 환율로..;
가격도 착해 보이는데요. 1월에 나갈때 하나 지를까.. ^^
(글구, 나이들을 생각하면, 지금쯤은 일본의 덕후들이 각 회사의 핵심 계층이 되어 있을때죠.. ㅎㅎ)
가격은 별로 착하지가... 1만8천엔이면 지금 환율로 20만원이 넘는데, 저 사이즈의 가방으로서는 너무 고가입니다. 요즘은 샘소나이트도 저렇게는 안 비싸요.
저는 오토나시 쿄코가 떠올랐습니다.
가격이 좀 세다는 게 아쉽군요.
저는 백팩도 되는 칼팩이나 벨킨 트릴리를 살까 했는 데, 이것들도 바퀴가 4개이면 좋겠군요.
비행기에서 이 광고 보고 뒤집어 졌었는데....이곳에서 다시 보게 되는군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이름센스가 전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행기에서 광고를 보셨다면 뭔가 기분이 묘하셨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