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폭탄 출근기.

[잡담]
5:45 기상
6:10 자택 출발
6:35 출근버스 정류소 도착
6:40 출근버스 탑승
12:05 회사 도착. (-_- 평소는 7:25 도착함)
13:00 식사 시간 종료
14:00 연구원들 제설 작업 동원
15:00 제설작업 종료
15:30 퇴근버스 탑승 (-_- 단축근무)
2010/01/05 19:02 2010/01/05 19:02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agnum.pe.kr/blog/trackback/2330636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skill [2010/01/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출근해서 눈치우고 퇴근이셨군요. -_-;;;

    • 마근엄 [2010/01/0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구원들 죄다 동원하니 의외로 빨리 제설작업이 끝나더군요.
      대체 그 많은 삽과 밀대가 어디서 나왔는지가 더 의문.

  2. Ris [2010/01/05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3. NOT DiGITAL [2010/01/05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보다 더 안습인 상황이 펼쳐지셨군요.(먼산)

    NOT DiGITAL

  4. 푸른마음 [2010/01/06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으셨군요.

    8:10 기상
    8:35 재난대비문자방송 받음. 창을 내다보고 "끄아아악!" 소리를 지름.
    9:15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집에서 출발. but 우산을 안가지고가서 눈을 쫄딱 맞으며 눈길을 헤쳐나감.
    9:25 지하철역 도착 (평소에는 걸어서 7분). 거의 막바로 지하철 탑승.
    9:30 회사근처 지하철역 도착(단 2정거 거리. 원래 외곽인데다 더 외곽방향이라 평소와 별 차이가 없음)
    9:37 회사 도착(평소에는 걸어서 5분). 참고로 업무시작은 10시.
    19:00 퇴근시작 (평소와 같은 시각. 단축근무를 시행하고 싶었으나 맘대로 할 수 없고 고객분도 잊을만하면 오심)
    19:25 퇴근완료

    ....죄송합니다. 염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