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너지가 고갈되어가고 있습니다.
불평불만만 많은 직장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불평불만만 많은 직장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단순히 일이 많다거나 하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힘이 들어도, 견디어 낸 뒤에 자신이 느끼는 성장, 보람,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면 잠시 힘든 것은 문제가 아니겠죠.
중요한 문제는 희망, 비젼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보고,
직장인은 상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봅니다.
나의 미래는 어떤 것일까요?
10년 뒤에도 나는 엔지니어링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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