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해당되는 글 189건

  1. [2010/08/21] 골빈 미모는 소용없다. (2)
  2. [2010/06/27] 알퐁스 무하 직소 퍼즐 (1000피스) (2)
  3. [2010/06/06] 오래 살 수 있으려나.
  4. [2010/05/23] 센스장이 구글 (5)
  5. [2010/05/20] 근황
  6. [2010/04/13] 다음(Daum) IP차단했습니다. (3)
  7. [2010/04/01] 로마네 콩티 입수 !! (5)
  8. [2010/03/15] 성범죄의 가장 효과적 억제수단은 (4)
  9. [2010/03/14] 근황 (2)
  10. [2010/01/31] 에너지 고갈.

골빈 미모는 소용없다.

[잡담]
이거 참 재미있군요. 여성비하등을 이유로 방송 금지먹은 모양이지만......

'여보세요, 감자 튀김하고 햄버거랑 밀크쉐이크 주문하고 싶은데요.'
'여긴 도서관이예요.'
그리고....

2010/08/21 22:39 2010/08/2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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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8/2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FIRELOVE [2010/08/23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대사에서 소리가 안나길래 무슨말 했을까 하고 볼륨을 높여볼까 하는 순간....무슨말을 했을지 이해가 가는군요.

알퐁스 무하 직소 퍼즐 (1000피스)

[잡담]
꽤 오래전에 구입했던 직소 퍼즐(zigsaw puzzle)입니다만, 이제서야 겨우 맞추네요. 아르 누보(Art Nouveau)의 대표적인 화가인 알퐁스 무하(Alphonse Mucha: 그가 태어난 체코말로는 무하라고 읽지만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탓인지 프랑스식으로 뮈샤라고 더 많이들 부르죠.)의 그림입니다.

주말 이틀동안 한꺼번에 맞춰버렸습니다. 덕분에 주말 시간은 잘 때웠습니다.



























2010/06/27 22:39 2010/06/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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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 DiGITAL [2010/06/28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0피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죠. 더구나 이 퍼즐은 그림 특성 상 더 힘들었을 듯한 느낌도... ^^

    NOT DiGITAL

    • 마근엄 [2010/06/28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르누보 화풍의 특징 덕분에 맞추기는 오히려 쉬운 편이었답니다. 직소 퍼즐중 가장 맞추기 어려운 종류는 흑백 사진이라던가 혹은 하얀 여백이 많은 종류죠.

      이 그림은 대량의 선이 사용되고 있고, 화면톤이 4장의 그림마다 미묘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퍼즐의 각 피스는 서로 구분됩니다. 대부분의 피스는 한 피스를 들고 원그림과 잘 비교해가며 위치를 찾으면 '아, 이건 여기로군'하고 위치를 찍어서 놓을 수 있을 정도니까요. (대부분의 다른 퍼즐에서는 거의 불가능)

오래 살 수 있으려나.

[잡담]
밀려드는 스트레스와 압박감,
누적되는 피로와 나날이 떨어져가는 체력,
털어버릴 곳 없는 분노와 짜증,
탈출구 없는 쳇바퀴속에서 달리는 기분이다.

2010/06/06 14:35 2010/06/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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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장이 구글

[잡담]


화면만 패크맨으로 꾸민 것이 아니라 실제 게임 플레이까지 가능하더라는 거......

2010/05/23 21:46 2010/05/2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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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토류아 [2010/05/2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센스 죽이죠.
    저도 한동안 넋놓고 플레이했네요^^;

  2. NOT DiGITAL [2010/05/24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자마자 동전 넣고 원코인 클리어했습니다. :-)

    NOT DiGITAL

  3. 푸른마음 [2010/05/25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다 2인용까지 되었죠. insert coin 두번.

  4. 마근엄 [2010/05/2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구차(Rally-X)도 만들어주면 좋을텐데요.

  5. lghtwave [2010/05/26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플레이가 되었을 줄이야...!

근황

[잡담]
죽도록 바쁩니다.
이대로 가다간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2010/05/20 00:15 2010/05/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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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Daum) IP차단했습니다.

[잡담]
최근 제 블로그에 대량의 트래픽이 발생하여 할당받은 트래픽을 초과, 블로그에 접근할 수 없는 일이 빈발했습니다. 트래픽을 분석해보니 트래픽의 절반이 다음(Daum) IP로 되어있더군요. 다음의 웹로봇이 정보를 정기 수집하며 트래픽을 유발시킨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고작 개인 블로그에 대고 매일 백수십MB가 넘는 트래픽을 일으켜야 할 이유가 뭐냐는 것입니다. 구글에서도, 네이버에서도 트래픽은 발생하지만 다음처럼 어마어마하게 들어오진 않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에 올라간 모든 이미지 파일와 텍스트 파일을 합쳐도 용량이 100MB가 안됩니다. 말하자면 다음은 제 블로그의 전게시물을 매일같이 처음부터 다시 긁어대고 있다는 이야기죠.

대책은? 트래픽 증설을 위해 추가비용을 지불할 용의는 전혀 없으니, 다음쪽 IP를 차단할 수 밖에요. 실은 일전에도 같은 이유로 한 번 차단했다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풀었었는데, 같은 일이 재발하네요. 다시 차단들어갑니다.

2010/04/13 17:57 2010/04/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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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홍철 [2010/04/14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종종 트래픽제한 화면이 뜨더니 그것 때문이었군요. 매일같이 전부 긁어대다니... -ㅂ-;;;;

  2. Ris [2010/04/14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째로 스크랩을 해 갔나 보군요.

  3. skill [2010/04/15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스크랩해간다고 생각했기는 했습니다만 좀 너무하군요. -_-

로마네 콩티 입수 !!

[잡담]
질렀습니다. 로마네 콩티 !
혼자 따 먹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4/01 23:19 2010/04/0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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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 DiGITAL [2010/04/0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보고 대강 짐작했습니다. ^^

    NOT DiGITAL

  2. skill [2010/04/02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건.....
    같이 먹어야죠! ^^

  3. kaodisk [2010/04/1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냥 후덜덜 입니다,..

  4. kaodisk [2010/04/28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 멋진 조크 였군요... 뜬금없이 지금 봤습니다. -.-

성범죄의 가장 효과적 억제수단은

[잡담]
성범죄의 가장 효과적 억제수단은
아무리 생각해도 거세형이다.

설령 초범은 못 막더라도 일단 잡혀서 처벌받은 이후 재범은 불가능하니까. 성범죄자들의 높은 재범율을 생각해본다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아닐까 한다. 인권논란이 있을 수 있고, 때때로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피해를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법이 종교와 다른 점은, 종교는 99마리 양을 위해 1마리 양을 버리지 못하지만, 법의 목적은 ('검은 사기'의 대사처럼) 사회 시스템의 유지에 있지 개개인의 보호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사회 시스템의 유지와 개개인의 보호는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추가]

성기가 물리적으로 거세되면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성욕은 감퇴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 보네요. 만일 물리적 거세가 성기능 감퇴에 효과가 (반드시) 없다면 오히려 욕구불만 상태에 빠질테니 거세형에 찬성하긴 어렵겠군요.

그렇다면 결국은 그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킬 수 있는 사형이나 무기형이 답이 되겠군요.

2010/03/15 06:05 2010/03/1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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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3/15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FIRELOVE [2010/03/16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두가지를 동시에 시행햇으면 합니다.
    거세와 격리.

  3. 경태지 [2010/03/17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에게 아주 건전하고 참된 취미인 '건프라'에 입문을 시켜서 성욕을 그쪽으로 해결하게 함이..(응?)

  4. 마근엄 [2010/03/21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리적 거세형으로 검색어를 넣어 구글을 뒤져보니 흥미로운 내용이 많더군요. 내시의 경우 2차 성징 후에 거세된 경우 발기가 가능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40102 에서는 화학적 거세형에 대한 찬성론자과 반대론자 사이에서 꽤 격렬한 토론이 오가고 있는데, 한 번 읽어봄직 합니다. 이 문제를 생화학적, 정신의학적, 사회학적, 경제학적 관점등 다양한 관점에서 논쟁중이더군요.

근황

[잡담]
최근 일 때문에 많이 지쳐있고, 포스팅도 뜸했습니다.

일요일에 아내와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 후식으로 맛있는 와인과, 차와, 과일, 초콜렛을 먹고나니 지난 1주일의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날아가는 듯 합니다. 먹는 기쁨에 세삼 감사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2010/03/14 20:23 2010/03/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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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근엄 [2010/03/16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이 되니 다시 우울해져버렸습니다. -_-

  2. 경태지 [2010/03/1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부럽습니다~ 있을때 잘해야 하는데.. 쭈압..

에너지 고갈.

[잡담]
최근 에너지가 고갈되어가고 있습니다.
불평불만만 많은 직장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단순히 일이 많다거나 하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힘이 들어도, 견디어 낸 뒤에 자신이 느끼는 성장, 보람,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면 잠시 힘든 것은 문제가 아니겠죠.

중요한 문제는 희망, 비젼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보고,
직장인은 상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봅니다.
나의 미래는 어떤 것일까요?
10년 뒤에도 나는 엔지니어링을 할 수 있을까요?

2010/01/31 00:57 2010/01/3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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