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페스키에 킹테상스, 하반스케 스클레피 프랑코브카, 위라위라 우드헨지 쉬라즈

[와인/시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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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말, 최모님, 윤모님, 박모군과 함께 비운 와인. 호주산 위라위라 우드 헨지 쉬라즈 Wirra Wirra Hood Henge Shiraz 2006년산입니다.

과실맛이 넘치는 전형적인 신대륙 와인. 타닌의 수렴성은 강하지 않고 의외로 부드럽지만, 알콜은 다소 강한 감이 있어서 약간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알콜이 조금만 더 약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코리아 와인 챌린지 2007에서 호주부문 best로 뽑힌 와인으로 맛은 확실히 있지만 제 취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듯 합니다. (전 알콜 강한 게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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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사 들고 온 프랑코브카 Frankovka 품종 와인. 독일의 렘베르거 Lemberger, 혹은 오스트리아의 블라우프랭키쉬 Blaufränkisch 품종과 동일한 품종입니다.

맛은 특별한 인상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부드럽고, 다소 여리고 식사와 잘 어울릴 데일리 와인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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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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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의 론지방 와인. 샤토 페스키에 Château Pesquié 의 킹테상스 Quintessence 2005년산입니다.

2003년산을 독일 월드컵 토고전에서 응원하며 마셨었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제법 인상이 좋았기 때문에 2003년을 다시 한 번 사먹었고, 이번에 2005년을 구입하여 마셨습니다. 가격대 맛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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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레이블
2008/11/04 00:39 2008/11/0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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