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군댐 에이스 부록은......

[만화]
이번달 군댐 에이스 부록은 3배 빠른 트럼프 카드입니다.

트럼프라고 하니 갖고 있는 다른 트럼프들이 있는데, 1992년 아니메쥬 10월호 부록인 '붉은 돼지' 트럼프라던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트럼프도 있군요. (미개봉)

2010/07/10 22:00 2010/07/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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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 DiGITAL [2010/07/1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평범한 일반인이라 트럼프는 초전자포 트럼프, 마작패는 minori 마작패 밖에 없습니다.

    NOT DiGITAL

  2. 전홍철 [2010/07/14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3배속의 낭만은 VHS에서 끝난...거 맞던가요?
    요새 DVD같은건 x1, x2, x4식으로 나가던 것 같은데... ㅠㅜ

    (최근 DVDP를 건드려본지 오래된 1人;;;)

    • 마근엄 [2010/07/14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의 DVDP가 후져서인지 x2까지는 자막이 나오는데 그 이상에서는 자막이 안나오더군요. 심의위원회식 배속감상이 불가능... 쿨럭.

알퐁스 무하 직소 퍼즐 (1000피스)

[잡담]
꽤 오래전에 구입했던 직소 퍼즐(zigsaw puzzle)입니다만, 이제서야 겨우 맞추네요. 아르 누보(Art Nouveau)의 대표적인 화가인 알퐁스 무하(Alphonse Mucha: 그가 태어난 체코말로는 무하라고 읽지만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탓인지 프랑스식으로 뮈샤라고 더 많이들 부르죠.)의 그림입니다.

주말 이틀동안 한꺼번에 맞춰버렸습니다. 덕분에 주말 시간은 잘 때웠습니다.



























2010/06/27 22:39 2010/06/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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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 DiGITAL [2010/06/28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0피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죠. 더구나 이 퍼즐은 그림 특성 상 더 힘들었을 듯한 느낌도... ^^

    NOT DiGITAL

    • 마근엄 [2010/06/28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르누보 화풍의 특징 덕분에 맞추기는 오히려 쉬운 편이었답니다. 직소 퍼즐중 가장 맞추기 어려운 종류는 흑백 사진이라던가 혹은 하얀 여백이 많은 종류죠.

      이 그림은 대량의 선이 사용되고 있고, 화면톤이 4장의 그림마다 미묘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퍼즐의 각 피스는 서로 구분됩니다. 대부분의 피스는 한 피스를 들고 원그림과 잘 비교해가며 위치를 찾으면 '아, 이건 여기로군'하고 위치를 찍어서 놓을 수 있을 정도니까요. (대부분의 다른 퍼즐에서는 거의 불가능)

토탈 커맨더 7.55 정식 릴리스. 경배할지어다.

[메카]
Pulltex Color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0/06/19 22:49 2010/06/1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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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년용왕 [2010/06/26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게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컴퓨터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또딸은 필수품.